국가균형발전선언 13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 개최
2017-02-08 09:37:5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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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토 구상은 국가균형발전전략의 새로운 틀이며, 국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희망의 선언입니다. 우리의 국토를 통합형, 자립형, 개방형으로 변모시킬 훌륭한 청사진입니다. 이를 얼마나 강력하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가에 우리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 2004년 1월 29일 ‘지방화와 균형발전시대 선포식’ 노무현 대통령 연설중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 주제, 세종시의 현주소와 미래비전 제시

국가균형발전선언이 13주년을 맞았습니다. 올해도 균형발전정책의 상징인 세종시에서 기념식과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주제는 “행정수도 건설을 통한 국가균형발전”입니다. 균형발전 선도도시로서 세종시의 역할, 문제점 그리고 행정수도와 혁신도시의 발전 방향 등을 함께 논의합니다.

2월 14일(화)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4F)에서 열리는 13주년 기념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학술심포지엄으로 진행됩니다. 정세균 국회의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정우 경북대 교수, 성경륭 한림대 교수, 김안제 건국대 교수, 서의택 부산대 교수 그리고 국가균형발전정책 관련 전문가들이 열띤 토론과 발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국가균형발전선언 13주년 기념행사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하시는 분들을 위해 2월 14일(화) 오전 서울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을 왕복하는 무료 단체버스를 운행합니다.

행사 당일 오전 10시까지 노무현재단 사무실(서울 마포구 신수로 56) 앞으로 오시면 단체버스 이용도 가능합니다. 신청은 노무현재단 홈페이지(www.knowhow.or.kr)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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